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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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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7-14 09:42 조회4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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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동 두부...

아침에 방울을 울리면서 두부장수아저씨들이 정말 두부를 팔았습니다.

허균의 아버지 허엽선생의 호가 "초당"이랍니다.

이분께서 간수로 두부를 만들어어서 두부를 만들었는데..그마을이름이 초당이됐고

초당두부라는 브랜드가 됐네요..

초당두부마을의 간판엔 모두 원조라고들 합니다.  물론 오래된집도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가는 식당을 소개합니다.

1. 그옛날초당두부

  이곳은 화려하지않습니다.허름한집입니다. 뚱뚱하신 할매가 만들어주시는데.시간이 좀걸립니다.

   초당 침례교회옆이고, 허균생가 입구에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두부조림을 추천합니다...밥도둑...

   옆집 초당 한올식당도 괜찮은데.일요일엔 문닫습니다...

   ​http://naver.me/xJ4PPBhf

  식사가 끝나시면 교회쪽 솔밭길로 쭉가시면 허균생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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